사진작가 맥스 올리버(존 파이퍼-퍼거슨 분)는 어느날 형인 릭(폴 오스틴 분)의 사고 소식을 접한다. 장례를 치른 뒤 슬픔에 빠져있는 그에게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그의 아파트에 누군가가 침입하여 뒤지는가 하면 낯선 여자가 형을 잘 안다며 찾아와 술을 함께 마시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여자의 목을 조르고 있는 것이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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