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장애로 청각장애인이 된 인하는 청각장애를 결핍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으로 받아들이고 살아가지만 비장애인 중심 사회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설명해야만 한다.
(2020년 제16회 인천여성영화제)
언어가 닫히면 세상도 닫힌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청각장애를 결핍이 아닌 정체성으로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인하라는 인물이 있다. 그녀는 때때로는 사회 앞에서 설명을 해야 하고, 흔들릴 수밖에 없다.
(2020년 제21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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