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한국에 정착한 윌리엄. 우연히 접하게 된 스쿠버다이빙의 매력에 빠져 2015년부터 포항의 한 작은 해변을 청소하기 시작한다. 바다의 해양쓰레기를 제거하며 자신의 삶에도 변화를 겪게 되는데,바다를 살리기 위한 그의 노력은 가족의 신념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다.
(2020년 제3회 국제해양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