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인 민서는 일을 하면 수급비가 공제 되는 게 걱정되어 서연의 명의를 빌리려 한다. 취준생인 서연은 취직을 위해 한 가지 조건을 내걸며 자신의 명의를 빌려준다. 그렇게 약속했던 6개월이 지나고 면접 날짜가 다가올수록 민서의 불안감을 커져간다.
(2020년 제21회 대구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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