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샤크’가 고향 뉴저지로 되돌아온 순간, 끝없이 지속되는 우울증과의 싸움은 형제애와 개인적인 고난에 대한 시적 탐구가 된다. 친구들과 방황을 마치고 주말에 동생이 있는 집으로 향할 때, 샤크의 잠재의식의 파편들은 아주 가까이서 그를 뒤따른다. 이는 그를 괴롭히기 보다는 오히려 인도하려는 것처럼 느껴진다.
(2021년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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