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지난 3년 동안 촬영된 이 다큐멘터리는 러시아의 전형적인 작은 시골 마을 옐냐를 관객들에게 소개한다. 옐냐는 소련 붕괴 후 계속 경제적으로 소외되어 왔다. 하지만 이 곳 주민들은 푸틴 대통령이 과거 러시아의 영광과 힘을 되찾아 올 것이라 믿으며 자긍심을 되찾았다.
(2020년 제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타운 오브 글로리 어떠셨나요?

0/800자
👤 나약한 밍크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