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04년 10월 12일 서울. 대한매일신보에 건축 기술자 모집광고가 실렸다. 일본의 한 토목회사가 서울에서 새로운 건물의 시공을 맡았다는 광고였다. 벨기에영사관으로 쓰일 2층짜리 석조 건물이었다. 그런데 광고를 보고 가장 먼저 찾아온 건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니었다. 바로 파란 피부의 생명체, 스머프였다. 어떻게 해서 그들이 이역만리 한국까지 와서 영사관 건축에 동원된 걸까?
(2020년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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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드름쟁이 만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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