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대지와 몸의 예술을 보여주는 20분간의 디지털 비디오 작품. 사막에서는 정신이 아니라 몸이 기억을 한다. 파충류, 식물, 흙은 암석 위에서 서있고, 걸어 다니고, 바람에 날리고, 구르고, 미끄러진다. 그리고 광막한 하얀 사막 아래로 가라앉는다. 2005년 12월, Jean-Paul Bourdier’의 사진 전시회에서 ‘Mineral Time’이란 제목으로 처음 공개되었고, 2007년 Bourdier의 사진집에 ’Bodyscape’란 제목으로 발표되었다.
(2020년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사막은 보고 있다 어떠셨나요?

0/800자
👤 기타치는 성원숭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