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김영미는 2년을 제외한 평생을 본인의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어머니는 의사들의 예상보다 15년 더 오래 살았지만 현재는 치매에 걸렸다. 어느 때보다 더 이 모녀는 가족의 과거를 안고, 현재를 살아가며, 피할 수 없는 미래를 받아들이기 위해 그림에 의존한다. <어머니와 화가>는 모녀 관계를 영화적-시적으로 담은 가족 다큐멘터리이다.
(2020년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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