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술대학에 다니고 있는 4학년 졸업반 학생의 시선으로, 카메라는 학교의 상황과 학생의 일상을 함께 보여준다. 한창 학생들로 북적일 녹음이 우거지는 계절에 텅 빈 교정은 유난히 쓸쓸해 보인다. 대학가의 음식점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다.
(2020년 제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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