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활동하는 드래그 퀸인 골든사워 씨(32세)와 문디가르시나 씨(29세) 의 이야기를 다룬다. 수많은 편견과 잣대 속에 살아가는 그들이 억압적인 세계를 깨부수고, 또 다른 나를 찾고 살아가는 시간들을 담아내었다. 또한 모든 이들에게 이 영화로 하여금 본인의 세계를 깰 수 있는 용기를 줌으로써 새로운 ‘드랙 아티스트’가 탄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세상의 기준을 의식할 틈도 없이 요구 받는 사회 속에서, 그들이 가진 용기는 더욱 강한 힘을 갖는다.
(2020년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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