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빛과 어둠이 서로 교차하며 아파트 내부 좌측에 있는 침대와 의자를 비춘다. 이윽고 첼로 연주자 소냐 비에더 아테르통이 등장하여 프랑스 현대 음악가 앙리 뒤티에의 곡을 연주한다. 창 너머 보이는 두 개의 아파트 창문에서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퇴장하며 일상을 반복한다. 영화는 동일한 공간을 여러 크기로 나누는 촬영, 전후로 움직이는 카메라의 움직임과 같은 명확한 기술적 시도를 통해 이미지와 영상의 배치를 전복하며 이를 통해 풍경과 장면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제시한다.  
(2020년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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