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지하철의 의인화를 통해 다양한 키워드를 표현하였다. 처음 이 영상을 보는 시청자에게 너는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지 묻는 메트로 신문을 든 지하철을 시작으로 지하철의 순환과 반복되는 시간에 운행되는 지하철의 모습, 곡선의 형태로 달리는 모습과 노선도의 모습, 그리고 사람들이 선택하여 탈 수 있는 지하철의 자율성과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자유와 여행하는 모습,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골라 탈 수 있고 서울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지하철의 모습, 마지막으로 지하에서 달리는 지하철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각각의 인물들로 넘어갈 때 모두 연결된 형식으로 표현하여 환승을 연상시킬 수 있게 하였다. 결국 도미노처럼 연결되는 각각의 영상으로 지하철을 표현해낸다.
(2020년 제11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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