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코로나19로 각박해진 세상. 그래도 우리는 계속 움직이고 있다. 오늘도 어디론가 바쁘게 움직이는 우리. 지하철 열차 시간에 맞추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인다. 그리고 때에 맞춰 도착하는 열차. 걱정하지 마라. 그것이 열차 시간이건, 코로나이건
(2020년 제11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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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를 잘 타는 쥐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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