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청년은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위해 어느 허름한 빌라의 계단을 오른다. 이미 이런저런 전단지들이 현관에 붙어있고, 바닥에 흩뿌려져 있다. 청년은 무심히 전단지를 바닥에 뿌리며 또 계단을 오르려던 찰나 반갑지 않은 손님을 마주하게 되는데...
(2020년 제11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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