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중들을 홀리게 한 작은 물건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스마트폰. 조금이라도 안 보게 되면 답답해한다. 그 짧은 순간만 넘긴다면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지만 대중들은 그 몇 분을 참지 못한다. 우리의 지금 현실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지하철이라는 배경으로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전달해주려 한다.
(2020년 제11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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