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부드러운 시선으로 관찰하는 훌륭한 사회 드라마. 영화는 가족을 찾아 마카오에 처음 왔다가 홍콩으로 옮겨가는 이민자 소녀의 여정을 따라간다. 불법이민자 아시는 착취와 성매매의 추악한 길로 빠져든다. 각본을 쓴 조이스 찬과 허안화 감독은 주인공의 현실을 조심스럽게 최대한 담담히 바라본다. 이민자들의 현실을 많이 다뤄온 감독은 상업 텔레비전에서 보기 드문 형태를 표현하기 위해 플래시백을 활용하여 내러티브를 구성했다. 
(2020년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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