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대화와 움직임은 없으나 표현과 감정이 넘치는 이 영화야말로 적은 것이 많은 것임을 보여준다. 카메라, 캐릭터, 감정의 부동성을 사용하여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뒤에 찾아오는 참담한 슬픔을 표현한다. 
(2020년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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