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위가 아래이고 왼쪽이 오른쪽이 되는 형태와 색에 대한 최면을 거는 듯한 실험작품이다. 겹쳐지고 뒤집히고 반복되는 이미지들이 공간(황량한 풍경), 시간(종소리), 문화(책)를 향해 흘러간다. 간간이 보이는 사람의 형체는 길을 잃고 표류한다. 
(2020년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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