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만 다른 (흑백-컬러) 동일한 이미지가 몇 초 간격의 차이로 스크린에 영사되는 매우 실험적인 영화이다. 두 여성이 한 남성을 사랑한다는 삼각관계의 줄거리가 있으나 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16밀리 필름으로 촬영된 이 영화는 원래 두 대의 영사기로 시차를 두고 영사되는 방식으로 상영되었다. 이번 상영버전은 뮌헨영화박물관에서 두 필름을 디지털 스캔하여 편집한 디지털버전이다.
(한국영상자료원)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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