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에게는 세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호리아는 치과의사이자 두 아들의 아버지, 히말라야 전문 뛰어난 등반가이다. 이 많은 역할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그는 초인임이 분명하다. 2008년, 안나푸르나 해발 7,400m에서 호리아는 부상당한 그의 선등자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거는 위기를 맞았다. 2017년, 에베레스트 등정을 두 번이나 실패했던 이 루마니아 등반가는 또다시 도전에 나선다.
(2021년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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