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 전에 일어난 전쟁에서 사망한 후세인 이븐 알리(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의 손자)의 순교를 애도하기 위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이라크 카발라로 가는 평화의 행진에 참가한다. 인도 출신의 감독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가지고 색다른 관점에서 사막의 여정을 따라간다.
(2020년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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