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시대 당시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 사이의 내전으로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은 친대륙파와 친대만파로 나뉘고 사람들 사이에 오랜 갈등이 존재한다. 4세대 중국계인 감독은 자신의 가족과 차이나타운 사람들을 통해 세파에 시달린 삶, 일본과 중국 사이에 존재하는 이중적인 감정을 조명한다.
(2020년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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