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식량 배급은 최근 쿠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현안이다. 수도 아바나에서는 쿠바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영양 공급원 중 하나인 신선한 달걀이 계속 부족한 상황이다. 정부는 닭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알을 낳기 힘들며, 따라서 국민들이 리브레타(배급 카드)를 사용해 받을 수 있는 월 할당량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사실은 농부들은 물론, 행상들과 지역 상인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까지, 쿠바인 대다수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쳐 왔다. 영화는 쿠바의 정치, 경제, 사회적 풍경과,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비밀스럽게 벌어지는 토론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낸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자부심과 관대함을 지닌 쿠바 사람들은 최선의 방법을 찾아간다.
(2020년 제6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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