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리드는 수십 년 동안 항이 오븐을 사용해 현대화된 마오리 전통음식을 만들어 왔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크리스마스마다 집안에서 어른들이 항이를 만드는 과정을 보며 자랐다. 그렇게 배운 지식을 지금 이사해 살고 있는 사우스 오클랜드의 집에서도 이어가기로 결심한 닐은 자신만의 항이를 만들기 시작한다. 관객들은 젊은 세대에게 하루 동안 마오리 전통음식을 만드는 법을 설명하는 닐과 그의 가족을 통해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음식을 만들고 먹는 과정을 접하게 된다.
(2020년 제6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