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은 제사를 올리기 위해 가족들에게 연락을 돌려 보지만 아무도 받지 않는다. 그녀의 곁엔 아들 성제뿐. 결국 미영은 아들 성제와 단둘이 제사상을 차린다. 정성들인 음식과 상차림. 쉽지 않은 과정 끝에 제사상이 완성되고 그들은 뜻밖의 손님을 맞이하게 된다.
(2020년 제6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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