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들고 가난한 부부가 딸의 억울한 죽음을 규명하기 위해 나선다. 가해자를 밝히지도 못한 채 졸속으로 마무리된 딸의 자살 사건에 경찰이 재조사를 거부하자 컴맹 부부는 재수사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직접 제작하기로 한다. 남다른 감성으로 쌓아올린 통렬한 비극.
(2020년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강소원)
* 2022년 5회 코르디예라국제영화제 국제단편영화상
* 2022년 7월 한국국제단편영화제 단편영화 작품상
* 2022년 8회 아틀란틱국제영화제 단편영화 작품상
* 2022년 2회 테살로니키프리단편영화제 여우주연상, 앙상블캐스트상, 국제단편영화상 2등
* 2022년 6회 조지아단편영화제 국제영화 작품상
* 2022년 28회 샌루이스오비스포국제영화제 단편극영화 작품상
* 2022년 벤턴빌영화제 단편영화 작품상
* 2021년 2회 동대문영상단편영화제 금상(일반인 및 비경쟁부문)
* 2021년 필라델피아아시안아메리칸영화제 단편영화 작품상
* 2021년 포틀랜드영화제 단편영화 작품상
* 2021년 괌국제영화제 단편영화 작품상
* 2021년 광명영화제 최우수상
* 2021년 불독국제영화제 일반부 심사위원특별언급
* 2021년 디스커버영화제 최우수 드라마상
* 2021년 전주국제단편영화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 2021년 태국국제영화제 단편영화 감독상
* 2021년 리치몬드국제영화제 단편영화 대상
* 2021년 KYFF단편영화제 우수상
* 2021년 샌디에이고국제단편영화제 국제단편영화상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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