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근처에 들어선 공단 덕분에 대기오염이 극심해진 작은 마을 다린푸(大林蒲)에서는 집단 이주가 시작됐다. 이 마을에 살던 아위(阿玉) 역시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서기 위해 여러 군데 일자리에 이력서를 보내는 등 분주하게 지내고 있다. 하지만 아위의 아버지인 두짜이(肚仔)는 마을에 머물기를 고집하며 이전부터 해오던 틸라피아 양식장 사업에 몰두하고 있다. 아위와 두짜이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레 큰 폭우가 쏟아지는 밤이 다가온다.
(김세익/2021년 제3회 짧고 굵은 아시아 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틸라피아 어떠셨나요?

0/800자
👤 미세한 스티븐 스트레인지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