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바닥이 없다”고 전해지는 동굴이 있다. 지역 주민들은 동굴의 끝에 지옥으로 가는 문이 있으며, 악마가 이 틈을 통해 지상으로 올라와 어둠의 보호 아래 악을 퍼뜨린다고 믿는다. (2020년 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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