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칸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방글라데시의 민주주의를 위해 기념비적인 건축물을 디자인했다. 바로 일명 타이거 시티라 불리는 방글라데시의 국회의사당이다. 예술사학자이기도 한 감독 선다람 타고르는 루이 칸의 발자취를 따라 7년간 곳곳을 여행하며 루이 칸의 비범한 천재성과 풍부한 건축 형식을 탐구했다.
(2020년 제12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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