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집이라 부를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노숙자 문제들을 이야기할 때 건축사들의 역할은 무엇인가? 어떻게 도시가 모두에게 더 나은 집이 될 수 있을까? 영화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이 화두들에 대해 고심해온 로스앤젤레스의 건축사 마이클 말찬과 비엔나의 건축사 알렉산더 하그너가 나누는 대화를 따라간다.
(2020년 제12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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