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최헌자, 연기를 시작하다.”
남편과의 사별 후 아들의 집으로 상경한 헌자는 외로운 마음에 거리를 배회하다 주민 연극반의 모습을 우연히 보고 가입하게 된다. 헌자는 점점 연극반에 정을 붙이고 연기에 재미를 느끼지만, 연극팀의 경제적 상황과 아들과의 관계가 그것을 방해한다.
(2020년 제13회 서울노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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