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몇 시간 동안 정치판의 흥분과 색채가 수면 위로 떠오르지만, 뒤에선 지난한 세부작업이 매 순간 이행된다.”
1964년 미 대통령 예비선거 당시 공화당 후보자 배리 골드워터의 28세 선거 사무장 존 그레니에를 다루는 단편영화. 지루하지만 필수적인 잡무를 차근차근하게 해내는 선거 사무장들의 하루가 어떠한지 잘 보여준다. 로버트 드류, D. A. 페네베이커와 함께 `다이렉트 시네마` 영화운동의 주도자인 러처드 리콕의 작품이며 그는 최초로 소형 카메라를 손으로 들고 다니며 동시 녹음한 다큐 〈예비선거〉(1960) 촬영감독 역할도 했었다.
(한국영상자료원)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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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므파탈 도르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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