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작가 팽말숙
짜장면을 좋아하고 누드에 선그라스를 쓴 상태로 글을 쓰는 이상한 성격...
배달원과도 정사를 벌이고, 거래처 실장과도 정사를 펼친다.
신통치 않은 필력으로 보조 작가 은성을 들이고 은성이 쓴 `야설 쓰는 여자`가 인기를 얻게 된다!
말숙은 은성에게 자신의 자리는 물론 남자들마저 뻬앗길 위기에 처하는데...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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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말숙 : 실전주의 어떠셨나요?
틱톡/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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