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학적인 측면으로 주변을 바라보고 해석하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직선으로 직조된 건물과 사물들, 원형과 곡선의 자연. 그 안에 존재하는 인간 신체의 유연한 변모. 순환하는 시간 속 인간과 자연, 환경과의 관계를 조형적으로 해석, 접근하며 몸으로의 조우를 통한 찰나들을 형성하여 밀접한 관계성과 소통을 만들어낸다.
(2020년 제4회 서울무용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