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푸른 밤, 아코디언 연주자의 머릿속에서 현실과 환상이 뒤섞이기 시작한다. 호기심이 잠깐의 관심으로 이어지지만, 개개인의 차이가 자아내는 충돌과 대립은 결국 그 둘을 갈라놓는다. 한 행인이 이렇게 속삭이고 자리를 뜬다: “아코디언은 절대 백마에게 말을 건넬 수 없어.”
(2020년 제2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