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는 매일 언덕에서 솜을 자아 실을 만든다. 어느 날, 바람이 불어 나무에서 사과를 떨어뜨렸는데, 소녀가 그것을 주워 한 입 베어 문다. 소녀는 그 속에서 찾은 벌레를 안타깝게 여겨 자신의 물레에 안전하게 올려둔다. 그러자 지렁이는 마법의 춤을 추며 실을 잣기 시작한다 …
(2020년 제2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