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홀로 모래놀이를 하고 있던 소년은 떨어진 단풍 잎사귀 하나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원제에는 ‘딴생각하기’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는데, 나무 친구와 함께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즐기는 상상이라면 더할 나위 없다. 특히 여러 가지 색감을 사용한 표현이 창의적인 아이들의 그림을 보고 있는 듯 즐겁다.
(2020년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김세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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