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중고물건을 팔기 위해서 상민은 약속 장소로 간다. 안전하게 거래를 끝냈다고 생각하는 순간 거래를 했던 수철이 돌변한다.
수철은 폭력을 행사해 상민의 중고물건과 돈까지 갈취한다. 그리고 바로 약속한 다른 사람에게 중고 물건을 팔기 위해서 간다.
안전하게 거래를 끝내고 돌아서는 수철을 불러 세우는 거래남...
(2020년 제5회 SNS 3분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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