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비구름을 만난 소녀는 당황하지만, 비가 그친 후 달라져 있는 세상을 만난다. 짧은 길이 안에 자연의 변화와 소녀의 감정을 훌륭히 함축하고 있는 단편이다. 특히 물감이 번지거나 입으로 불어 흘린 느낌을 주는 기법과 아름다운 색 조합이 수채화의 매력을 극대화시킨다.
(2020년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김세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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