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배우 서영, 승윤과 연극 작가 우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에게 잡지사 기자인 승윤의 친구가 다가와 우리를 인터뷰한다. 몇 주 후, 기사 초안이 도착하고 우리는 불편함을 느낀다. 우리는 기사에서 느낀 불편함을 서영에게 말하며 고민을 토로하고, 서영이 이를 승윤에게 전했지만, 승윤은 화를 낸다.
(2020년 제21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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