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는 십대 시절부터 아동에게 성적으로 끌린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었다. 이런 감정을 느끼는 건 자기뿐이라고 생각한 그는 오랫동안 이를 비밀로 지켜왔다. 이 다큐멘터리에서 알렉시는 침묵을 깨고 엄청난 금기로 여겨지는 성적 지향성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삶에 대해 털어놓는다.
(2021년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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