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의 수도 예레반에 위치한 지하 230m의 아반 소금 광산에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호흡 곤란을 개선하기 위해 걸어 다니고 있다. 신체 활동과 의료 상담은 이 지하 진료소의 시간을 초월한 듯한 세계의 리듬을 구성하고, 이곳에서 삶이 교차하고 이야기가 펼쳐진다.
(2022년 제14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