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늙을 수는 없다!
다시 시작하려는 아재의 미국 횡단기!
갑작스러운 아내의 죽음 이후
딸들과의 관계마저 소원해진 존.
하루하루를 술로 보내던 그는
우연히 아내가 숨겼던 편지를 발견하고
잊고 있던 과거를 떠올린다.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하고 싶지 않은 존은
자신의 과오를 바로잡기 위해
오래된 바이크의 시동을 거는데…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