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2022.12.15 장르 뮤지컬, 드라마 감독 시아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7분 국가 미국 평점 9 조회수 오늘 1명, 총 30명
줄거리
할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 후, 술과 마약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언니 ’주’는 자폐 환자 이복동생 ’뮤직’과 재회한다.
매일 달걀 프라이 2개로 아침을 시작하고, 정해진 루트에 따라 준비한 후 산책을 나가는 등 일정한 패턴을 가진 뮤직. 어쩔 수없이 그의 유일한 보호자가 된 주는 뮤직을 돌보기 위해 이웃 ’에보’와 ’조지’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지만, 아직 까지 배워야 할 것이 많다.
그러던 중 뮤직을 계기로 점점 가까워지는 주와 에보. 하지 만 상처가 많은 두 사람이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주는 돈을 벌기 위해 마약 배달을 다시 시작하고, 끊었던 술 에도 다시 손을 대면서 망가져간다. 주는 뮤직을, 에보와의 관계를 지킬 수 있을까?
할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 후, 술과 마약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언니 주는 자폐 환자 이복동생 뮤직과 재회한다. 매일 달걀 프라이 2개로 아침을 시작하고, 정해진 루트에 따라 준비한 후 산책을 나가는 등 일정한 패턴을 가진 뮤직. 어쩔 수 없이 그의 유일한 보호자가 된 주는 뮤직을 돌보기 위해 이웃 에보와 조지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지만, 아직까지 배워야 할 것이 많다. 그러던 중 뮤직을 계기로 점점 가까워지는 주와 에보. 하지만 상처가 많은 두 사람이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주는 돈을 벌기 위해 마약 배달을 다시 시작하고, 끊었던 술에도 다시 손을 대면서 망가져간다. 주는 뮤직을, 에보와의 관계를 지킬 수 있을까? <뮤직 바이 시아>는 ‘Chandelier’, ‘Snowman’ 등의 인기곡을 남긴 가수 시아의 첫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시아의 뮤직비디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거기에 뮤직과 주와 에보, 조지등 모든 캐릭터에 사랑을 덧입혀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감싸안는다.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