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감독 이지연
등급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20분 국가 한국 조회수 오늘 1명, 총 21명
줄거리
정혜는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 위험한 숨바꼭질을 한다. (2020년 제14회 여성인권영화제)
연출의도
언젠가부터 집은 점점 살기 위한 곳이라기보단 사고팔기 위한 공간, 부의 척도를 가늠하는 공간으로 의미가 변질되었다. 가족의 존립을 위해 집이 필요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집은 사고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살기 위한 것, 한 가정의 보금자리라는 단순한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