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한 아버지의 대리기사 노릇을 하며 사는 작가 지망생 준수는 오랜 시간 준비한 공모전의 마감일 날, 시집간 의사 누나가 조카를 데리고 갑자기 집으로 온다고 하는 바람에 바운서(유아용 흔들의자)를 조립해야 될 뜬금없는 위기에 처해 아버지와 한바탕 소동을 벌이게 된다.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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