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작품은 번창하는 몬트리올 지역 중심부에 마지막 남은 교회를 돌보는 로베르 알라르 신부와 그의 코디네이터 제니의 초상화다. 카톨릭 종교의 쇠퇴를 배경으로 한 이 단편 다큐멘터리는 한 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할 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돌아보게 한다.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틈 어떠셨나요?

0/800자
👤 최선을 다하는 너구리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