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번창하는 몬트리올 지역 중심부에 마지막 남은 교회를 돌보는 로베르 알라르 신부와 그의 코디네이터 제니의 초상화다. 카톨릭 종교의 쇠퇴를 배경으로 한 이 단편 다큐멘터리는 한 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할 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돌아보게 한다.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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