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서희
등급 전체관람가 러닝타임 6분 국가 한국 조회수 오늘 1명, 총 11명
줄거리
오염물질로 가득 차 위험에 처한 바다 상태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바다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바다는 그들에게 소중한 삶의 보금자리다. 하지만 쓰레기가 조금씩 밀려와 바다를 메우고 더 이상 빛이 들지 않는 바다 속에서 그들은 점점 병들어 간다. 감독은 지구와 바닷 속 생명들을 모두 개별자로서 동등한 위치에 놓는다. 쉽게 간과하는 작은 생물까지도 하나의 소우주로 대하는 감독의 따뜻한 시선이 돋보인다. (이동윤/2020년 제7회 춘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