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투명한 유리로 건물이 세워진 도시, 이 도시의 건물 한곳에서 비서로 일하는 베로니카는 사실 기자이기도 하다. 어느날 한 여인이 퇴근길에 자신의 차안에서 괴한에 의해 유리로 살해당한다. 신문에서도 대서특필이 되고 경찰은 범인을 찾기 위해서 혈안이 되었다. 한편 화장실에서 화장을 하던 여인이 또 의문의 살해를 당하는데 살인흉기는 역시 유리였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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